- IEM 크라쿠프 2026 플레인 한눈에 보기
- IEM 크라쿠프 2026 플레인 시청 방법
- IEM 크라쿠프 2026 플레인 일정 및 경기 시간
- 플레인 대회 형식과 최종 순위, 상금
- 상위 브래킷 대진 및 관전 포인트
- 하위 브래킷 관전 포인트
- 주목해야 할 팀과 선수: s1mple 복귀
- 언더독과 다크호스 팀 분석
- 애매한 강자들: 컨디션 변수가 큰 팀들
- IEM 보는 재미를 올려줄 CS2 스킨 활용법
- 마무리: 플레인 이후 일정 정리
IEM 크라쿠프 2026 플레인 한눈에 보기
IEM 크라쿠프 2026은 여러모로 역사적인 대회입니다. 수년 동안 ESL의 간판 이벤트였던 IEM이 폴란드의 상징과도 같던 카토비체를 떠나, 처음으로 크라쿠프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2026년 첫 CS2 초대형 LAN 이벤트이기도 하며, 플레이오프는 관중 앞에서 진행되는 풀 오프라인 형식으로 치러집니다.
그 시작을 여는 단계가 바로 플레인(Play-In)입니다. 여기서는 하위 시드 16개 팀이 출전해 단 8장의 그룹 스테이지 진출 티켓을 두고 경쟁합니다. 상위권 팀들이 직접 그룹 스테이지에서 합류하는 만큼, 플레인에 참여하는 팀들은 대부분 도약이 절실한 팀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플레인에서 가장 큰 화제는 역시 올렉산드르 "s1mple" 코스틸리에프입니다. 전설적인 AWPer s1mple이 BC.Game Esports 유니폼을 입고 다시 한 번 최고 무대에 돌아오며, 크라쿠프에서 새로운 챕터를 쓰려 합니다.
IEM 크라쿠프 2026 플레인 시청 방법
IEM 크라쿠프 2026 플레인 경기는 ESL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특히 아래 채널을 체크해두면 대부분의 주요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방송은 영어로 진행되지만, 한국어 중계나 커뮤니티 중계를 찾고 싶다면 트위치나 아프리카TV에서 "IEM Krakow 2026" 혹은 참가 팀 이름으로 검색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플레인 경기 특성상 동시에 여러 경기가 열릴 수 있기 때문에, 관심 있는 팀이 있다면 경기 시작 시간과 스트림 라인업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s1mple이 출전하는 BC.Game vs Legacy전, 그리고 G2, HEROIC, Liquid 같은 인기 팀들의 경기는 동시 시청 수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IEM 크라쿠프 2026 플레인 일정 및 경기 시간
IEM 크라쿠프 2026 플레인 스테이지는 1월 28일에 시작됩니다. 첫날부터 하루 종일 CS2 경기가 이어지며, 한국 기준으로는 새벽~저녁 시간대까지 분산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시간은 CET(중앙유럽 시간)와 ET(미 동부 시간) 기준으로 공개되었으며, 한국(KST) 시각으로는 다음과 같이 대략 변환할 수 있습니다.
- 11:00 CET ≒ 19:00 KST (동일 날짜)
- 13:30 CET ≒ 21:30 KST
- 16:00 CET ≒ 24:00 KST (다음 날 00:00)
- 18:30 CET ≒ 02:30 KST (다음 날 새벽)
플레인 1일 차 주요 경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CET 기준)
- 11:00 CET
- Aurora vs GamerLegion
- HEROIC vs PARIVISION
- 13:30 CET
- Astralis vs paiN
- NRG vs B8
- 16:00 CET
- Legacy vs BC.Game
- FUT vs 3DMAX
- 18:30 CET
- Liquid vs NiP
- Passion UA vs G2
플레인은 이처럼 압축된 일정 속에서 빠르게 승자·패자 브래킷이 갈리며, 이틀~사흘 사이에 그룹 스테이지 진출 팀이 모두 확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관심 팀이 있다면 첫 경기부터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플레인 대회 형식과 최종 순위, 상금
플레인 스테이지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브래킷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즉,
- 2승 시 그룹 스테이지 진출
- 2패 시 탈락
각 팀은 최소 두 번은 경기를 치르게 되며, 첫 경기에서 패배하더라도 하위 브래킷에서 한 번 더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초반 대진 운도 중요하지만, 적응력과 체력 관리가 굉장히 중요한 스테이지입니다.
공개된 상금 구조와 최종 순위 구분은 대략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1~8위 – 그룹 스테이지 진출, 상금은 순위에 따라 차등 (TBD)
- 9~11위 – 탈락, 팀당 $4,500
- 12~16위 – 탈락, 팀당 $2,500
ESL 특성상 상위 8개 팀의 정확한 상금 분배는 대회가 가까워지면서 확정되거나, 전체 IEM 크라쿠프 2026 상금 풀 발표와 함께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금액보다 더 중요한 건, 이 스테이지에서 생존해야만 본무대인 그룹 스테이지에 합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상위 브래킷 대진 및 관전 포인트
플레인의 상위 브래킷은 초반부터 꽤나 흥미로운 대진이 잡혀 있습니다. 대표적인 매치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Aurora vs GamerLegion, HEROIC vs PARIVISION
Aurora Gaming과 GamerLegion은 둘 다 2025년에 잠재력을 보여준 팀들입니다. Aurora는 IEM 카토비체 2025에서 날카로운 공격적인 스타일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고, GamerLegion 역시 꾸준히 T1~T2 이벤트를 오가며 경기 경험을 쌓았습니다.
HEROIC vs PARIVISION는 스타일 충돌이 기대되는 매치업입니다. HEROIC은 기본적으로 탄탄한 구조와 교전 집중력을 앞세우는 팀인 반면, PARIVISION은 2026년에 접어들면서 BLAST Bounty Winter 2026 우승이라는 강렬한 성적을 거두며 분위기가 최고조입니다. 이 과정에서 Team Spirit, FURIA, Team Falcons 같은 강자를 연달아 잡아내며 "새로운 강팀" 이미지를 굳혔습니다.
Liquid, G2, Legacy, BC.Game의 첫 경기
다른 쪽 브래킷에서는 전통의 강호와 새로운 스토리라인이 섞여 있습니다.
- Liquid vs NiP: 북미의 상징과도 같은 Liquid가 최근 부진을 털고 반등을 노리는 무대입니다. NiP 역시 로스터 셔플을 반복해 온 만큼, 어느 쪽도 확실한 우위를 장담하기 어려운 매치입니다.
- Passion UA vs G2: 2025 부다페스트 메이저에서 언더독 돌풍을 일으킨 Passion UA가, 메이저 우승 경험이 있는 G2와 맞붙습니다. G2는 BLAST Open Fall 2025 우승 이후 경기력 기복이 심한 편이라, 초반에 흔들릴 경우 업셋이 나올 여지도 있습니다.
- Legacy vs BC.Game: 이 경기는 s1mple의 플레인 첫 경기라는 점에서 강력한 시선 집중을 받습니다. Legacy는 2025 시즌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경험한 실속 있는 팀이고, BC.Game은 조직 자체는 덜 알려져 있지만 s1mple이라는 초 대형 스타를 앞세운 구성입니다.
상위 브래킷에서 2연승을 거두는 팀은 빠르게 그룹 스테이지에 안착하며 체력과 전술을 아낄 수 있습니다. 반면 한 번이라도 패배한다면 하위 브래킷으로 내려가 벼랑 끝 경기를 치러야 합니다.
하위 브래킷 관전 포인트
하위 브래킷은 공식 대진표상 아직 대부분이 TBD 상태지만, 구조 자체는 정해져 있습니다.
- 상위 브래킷 1라운드 패자들이 하위 브래킷 1라운드로 떨어짐
- 하위 브래킷에서 2패를 기록하는 순간 탈락
- 하위 브래킷을 뚫고 올라온 팀도 상위 브래킷을 통해 올라온 팀과 동일하게 그룹 스테이지 진출
플레인 특성상, 이변 한 번으로 강팀이 하위 브래킷으로 떨어지는 그림이 자주 나옵니다. 예를 들어 G2, Liquid, HEROIC 같은 팀이 첫 경기에서 패배하더라도, 하위 브래킷에서 연승을 거두며 그룹 스테이지에 진출하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따라서 팬 입장에서는 상위 브래킷뿐 아니라, 하위 브래킷에서 펼쳐지는 "생존 싸움"을 지켜보는 것도 큰 재미 포인트입니다. 특히 부진한 강팀 vs 상승세 언더독 구도에서는, 팀의 멘탈 관리, 지도력, 인게임 리더의 영향력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주목해야 할 팀과 선수: s1mple 복귀
이번 IEM 크라쿠프 2026 플레인에서 가장 큰 스토리는 단연 s1mple의 복귀입니다.
BC.Game Esports와 s1mple의 새로운 도전
s1mple은 2025년 7월 BC.Game Esports에 합류했습니다. 이는 전통 명문이 아닌, 비교적 새로운 조직을 선택한 파격적인 행보였습니다. 그 이후 BC.Game은 꾸준한 온라인·오프라인 참가를 통해 VRS(가상 랭킹 시스템) 포인트를 쌓아왔지만, 팀 완성도 면에서는 아직 성장 단계에 있습니다.
2026년 1월, BC.Game은 새롭게 로스터를 정비했고, 이 구성으로 출전한 IEM Rio 2026 글로벌 예선에서는 아쉽게도 최하위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이번 IEM 크라쿠프 플레인은 팀에게 이미지 반전과 실질적인 성과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s1mple 하나만으로도 경기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쏟아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BC.Game의 성적과 별개로 하이라이트 클립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입니다.
2026년 첫 우승 팀, PARAVISION
PARAVISION은 플레인에서 출발하지만, 이미 2026년에 의미 있는 타이틀을 손에 넣은 팀입니다. BLAST Bounty Winter 2026에서 Team Spirit, FURIA, Team Falcons를 연달아 꺾으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성적은 단순히 한 번의 반짝이 아니라, 상위 티어 팀을 상대로도 준비된 전술과 멘탈을 보여줄 수 있다는 증거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번 플레인에서 HEROIC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주느냐가, "진짜 상위권"으로 인정받는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언더독과 다크호스 팀 분석
플레인 스테이지의 묘미는 언더독의 반란입니다. 이번 IEM 크라쿠프에서는 특히 동유럽/포스트 CIS 지역 팀들이 다크호스로 꼽힙니다.
Passion UA와 B8: 부다페스트 메이저 언더독
Passion UA와 B8은 Budapest Major 2025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베스트 언더독"으로 꼽혔던 팀들입니다. 탄탄한 에임과 공격적인 템포, 그리고 상대에 따라 유연하게 변하는 전술이 강점입니다.
- Passion UA: Bounty 2026 Season 1에서는 크게 빛을 보지 못했지만, 메이저에서 보여준 잠재력을 떠올리면 언제든 상위 팀을 흔들 수 있는 팀입니다.
- B8: 2026년 들어서는 이번 IEM 크라쿠프가 첫 대형 오프라인 이벤트에 해당합니다. 경험 면에서는 부족하지만, 상대의 허점을 물고 늘어지는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B8은 NRG와의 첫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상위 브래킷에서 한 번 더 업셋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 팬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생소한 팀들이기에, 새로운 선수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클 것입니다.
애매한 강자들: 컨디션 변수가 큰 팀들
수치상으로는 강팀이지만, 최근 흐름이나 로스터 안정성 면에서 의문부호가 붙는 팀들도 있습니다. 이런 팀들이야말로 플레인에서 대형 이변의 희생양이 되기도 하고, 반대로 "우린 아직 살아있다"를 증명하며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합니다.
Legacy와 Aurora: 2025년 우승 경험, 2026년은?
Legacy와 Aurora Gaming은 2025년에 각각 의미 있는 우승과 상위권 성적을 거둔 팀들입니다. Aurora는 IEM 카토비체 2025에서의 활약 덕분에 많은 팬을 확보했죠.
하지만 2026년을 앞두고 이어진 로스터 변화와 메타 변경 때문에, 현재 폼이 어느 정도인지 쉽게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플레인처럼 짧은 기간에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하는 형식에서는, 합 맞추기 정도와 새 메타 적응력이 크게 작용합니다.
Legacy는 첫 경기부터 s1mple이 있는 BC.Game을 상대해야 하며, Aurora 역시 올라운더형 팀인 GamerLegion과 부딪히게 됩니다. 둘 다 이길 만한 상대지만, 방심하면 위험한 팀을 초반에 만난 셈입니다.
G2 Esports: 여전히 위험하지만 불안한 강팀
G2 Esports는 2025 BLAST Open Fall 우승으로 다시 한 번 잠재력을 증명했지만, 이후 성적은 다소 들쭉날쭉했습니다. 감각이 살아날 때는 누구도 막기 힘든 팀이지만, 팀 내 분위기가 흔들리는 순간 어이없는 패배를 당하기도 하죠.
이번 플레인에서는 Passion UA라는 까다로운 언더독을 1라운드에서 만나게 됩니다. 초반부터 시동이 잘 걸린다면 무난히 상위 브래킷을 뚫고 그룹 스테이지에 오르겠지만, 만약 이 경기에서 발목을 잡힌다면 하위 브래킷에서 전혀 반갑지 않은 상대들을 연속으로 만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e스포츠 베팅 사이트에서는 G2를 여전히 플레인 상위권 진출 후보로 보고 있습니다. 경험과 개인 기량 면에서 워낙 강력한 팀이기 때문입니다.
IEM 보는 재미를 올려줄 CS2 스킨 활용법
대형 이벤트 시즌이 되면 항상 함께 떠오르는 것이 바로 CS2 스킨입니다. 선수들이 사용하는 스킨, 팀 스티커, IEM 전용 아이템 등은 시청 경험을 더 몰입감 있게 만들어 줍니다. IEM 크라쿠프 2026을 즐기는 김에, 자신의 인벤토리도 함께 업그레이드해 보는 건 어떨까요?
관전용 인벤 꾸미기: cs2 skins 추천
경기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무기 외형이 보이면, 어떤 스킨인지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만약 평소에 인게임 외형에 관심이 있었다면, 합리적인 가격에 스킨을 구매할 수 있는 외부 마켓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cs2 skins 거래를 지원하는 마켓에서는 스팀 마켓보다 더 다양한 가격대와 조건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이용 팁을 참고해 보세요.
- 팀 이미지에 맞춘 컬러 선택: 예를 들어 G2를 응원한다면 빨간·검은 톤의 라이플 스킨, Liquid를 좋아한다면 파란 톤 스킨을 맞춰보는 식으로 테마를 잡을 수 있습니다.
- IEM 시즌 한정 스티커가 풀릴 경우, 미리 눈여겨본 무기 스킨에 붙여서 나만의 커스텀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대형 대회 직후에는 특정 선수의 활약에 따라 관련 스킨 가격이 소폭 출렁일 수 있으니, 단기적인 투기보다는 장기적으로 내가 쓰고 싶은 스킨 위주로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존 인벤 활용하기: csgo skins도 여전히 가치가 있을까?
CS2로 전환되면서 예전 CS:GO 스킨 인벤을 그대로 가져온 플레이어도 많습니다. 이 스킨들은 여전히 CS2에서 사용 가능하며, 희귀도나 인기도에 따라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오래된 인벤을 다시 정리하고 싶다면, csgo skins 매매를 지원하는 마켓을 통해 현재 시세를 확인하고, 필요 없는 스킨을 판매해 새로운 CS2 스킨으로 갈아타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 오래 사용하지 않은 스킨부터 정리해 가치를 현금화하거나, 내가 자주 쓰는 무기 종류의 스킨으로 교체해 보세요.
- 스킨 거래 시에는 항상 2단계 인증, 공식 거래 링크 등을 사용해 보안에 신경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마켓에서 여러 스킨을 비교해 보면서, 관전용 / 플레이용 / 수집용으로 카테고리를 나누면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IEM 크라쿠프 같은 대형 이벤트를 보며 응원 팀의 스티커와 무기 스킨을 맞춰 두면, 단순 관전을 넘어 인게임에서 직접 무대의 분위기를 재현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무리: 플레인 이후 일정 정리
IEM 크라쿠프 2026 플레인은 단순한 예선이 아닙니다. s1mple의 복귀, PARAVISION의 상승세, G2·Legacy·Aurora 같은 애매한 강팀들의 재도약, Passion UA와 B8 같은 언더독의 반란까지 수많은 스토리가 동시에 펼쳐지는 무대입니다.
플레인이 끝나면 상위 8개 팀이 본선 격인 그룹 스테이지로 합류합니다.
- 그룹 스테이지 시작: 1월 31일
- 그랜드 파이널: 2월 8일
이제 할 일은 간단합니다. 플레인 일정과 관심 팀 경기 시간을 확인하고, ESL 스트림을 팔로우한 뒤, CS2를 켜고 준비하는 것. IEM 크라쿠프 2026이 진행되는 동안, 인게임에서는 자신만의 스킨 세트를 꾸미고, 화면 너머로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펼치는 CS2를 즐겨 보세요.
새 시즌, 새 도시, 새 로스터, 그리고 s1mple의 복귀까지. 이번 IEM 크라쿠프 2026 플레인은 그 어느 때보다 놓치기 아까운 CS2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