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Thieves CS2 복귀, 무엇이 다른가
- 새 CS2 로스터 구성과 핵심 멤버
- 유망주 3인방: poii, sirah, Ag1l 분석
- 베테랑 3인방: rain, device, gla1ve의 역할
- 100 Thieves의 장기 전략과 VRS 활용
- 2026 경쟁 구도 속 현실적인 기대치
- CS2 즐기기: uuskins.com에서 스킨으로 재미 더하기
- 정리 및 팬들이 지켜볼 포인트
100 Thieves CS2 복귀, 무엇이 다른가
100 Thieves가 마침내 Counter-Strike 2(CS2)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2021년 호주 라인업을 정리한 뒤 CS 씬에서 잠시 물러났던 이들이 다시 돌아오면서 많은 팬들은 "이번엔 얼마나 버틸까?"라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뜯어보면, 과거와는 방향성이 확연히 다릅니다. 단기 성적을 위해 이미 검증된 상위권 코어를 통째로 데려오는 방식 대신, 유망주+레전드 베테랑+분석 기반 장기 육성이라는 구성을 선택했습니다. 즉, 단기 트로피보다 장기적인 안정적인 강팀을 목표로 한다는 메시지가 분명합니다.
로스터 설계를 맡은 Graham "messioso" Pitt와 Sean "seangares" Gares는 CS 분석과 코칭 쪽에서 이미 잘 알려진 인물들입니다. 이들이 VRS 시스템 이해도를 바탕으로 처음부터 점수를 쌓는 팀을 설계했다는 점은, 이 프로젝트가 최소 1~2년을 바라보는 장기 플랜임을 보여줍니다.
새 CS2 로스터 구성과 핵심 멤버
이번 100 Thieves CS2 라인업은 크게 두 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차세대 스타급 유망주 3인: poii, sirah, Ag1l
- 월드 클래스 베테랑 3인: rain(IGL), device(AWP), gla1ve(코치)
이 조합은 "지금 당장 우승을 노리는 로스터"라기보다는, 경험과 피지컬이 서로를 끌어올리는 성장형 로스터에 가깝습니다. 특히 2025년 기준 성적만 보면 risk가 큰 선택처럼 보이지만, 장기 성장을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 가능한 도박입니다.
또한 100 Thieves는 기존 팀의 VRS 포인트를 가진 코어 영입을 포기하고, 포인트 0에서 시작해 랭킹을 직접 쌓아 올리는 경로를 선택했습니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메이저, 프리미어 이벤트 직행이 힘들 수 있지만, 리빌딩 과정에서 로스터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자유도를 확보했다는 의미도 됩니다.
유망주 3인방: poii, sirah, Ag1l 분석
이번 프로젝트의 진짜 핵심은 사실 레전드가 아니라 새로운 피입니다. 100 Thieves가 장기 성공을 노린다는 증거는 바로 이 세 선수에게서 가장 잘 드러납니다.
공격적인 엔트리, Alex "poii" Sundgren
스웨덴 출신의 Alex "poii" Sundgren은 이번 라인업에서 가장 공격적인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큰 선수입니다. Alliance에서 보여준 스타일을 보면, 그는 엔트리 혹은 세컨드 엔트리로 라운드 초반부터 상대를 흔드는 유형입니다.
이미 상위권 티어에서 풍부한 경험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유럽 중위권 씬에서 보여준 데이터와 하이라이트를 보면 피지컬과 피킹 타이밍이 확실히 뛰어난 재능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장점: 과감한 피킹, 듀얼 자신감, 하이 템포 플레이
- 보완점: 상위 레벨에서의 의사결정, 생존 관리, 팀 플레이 템포 조정
현재 구도에서는 rain과 gla1ve가 그의 공격성을 어떻게 구조 안에 녹여내느냐가 관건입니다. 제대로 활용된다면, poii는 1~2년 안에 북유럽 지역을 대표하는 공격형 라이플러 중 한 명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밸런스형 세컨드 스타, William "sirah" Kjaersgaard
ECSTATIC에서 뛰던 William "sirah" Kjaersgaard는 덴마크 출신 라이플러로, 팀에서 두 번째 혹은 세 번째 화력 옵션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플레이 스타일은 poii에 비해 조금 더 밸런스형이며, 상황에 따라 스페이스를 벌어주거나 트레이드 각을 잡아주는 역할에 강점이 있습니다.
덴마크 CS는 전통적으로 전술 이해도가 높은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는 지역이라, sirah 역시 팀 시스템 속에서 빛날 타입으로 보입니다.
- 장점: 안정적인 에임, 팀과의 연계, 라운드 후반 클러치 잠재력
- 보완점: 대형 무대 압박 적응, 라운드 주도권을 쥐었을 때의 과감함
장기적으로 보면, 100 Thieves는 poii와 sirah를 더블 라이플 코어로 육성해, 언젠가는 rain과 device 이후 세대의 팀 중심 축으로 세우려는 계획으로 보입니다.
스마트 앵커, Andrei "Ag1l" Gil
포르투갈 출신 Andrei "Ag1l" Gil은 많은 팬들에게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이름일 수 있지만, SAW에서의 기록을 보면 꽤 인상적인 데이터를 남긴 앵커입니다.
특히 Train과 Nuke 같은 구조적인 맵에서 홀드 퍼센티지, 앵커 상황에서의 ADR와 KPR에서 상위권에 위치했다는 분석이 나와 있습니다. 즉 화려한 하이라이트보다 조용히 제 역할을 다해주는 안정형 앵커에 가깝습니다.
- 장점: 사이트 홀드 능력, 유틸리티 활용, 팀을 위한 포지션 플레이
- 보완점: 공격 전환 시 임팩트, 큰 스테이지에서의 자신감 표현
100 Thieves 입장에서 보면, 가성비가 매우 좋은 픽입니다. 아직 월드클래스 앵커로 증명된 것은 아니지만, 데이터 상으로는 충분히 다음 단계로 도약할 기반을 갖췄고, 영입 비용과 기대치를 감안하면 장기 프로젝트에 완벽히 맞는 선수입니다.
베테랑 3인방: rain, device, gla1ve의 역할
이 팀에서 가장 큰 화제가 되는 부분은 역시 월드 클래스 베테랑 3인입니다. 다만 이들도 단순한 "이름값 영입"이 아니라, 각자 경력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도전이라는 점에서 일종의 리스크가 있는 투자라 할 수 있습니다.
rain의 IGL 전환, 성공할까?
Håvard "rain" Nygaard는 말이 필요 없는 Counter-Strike 레전드입니다. FaZe에서 수년간 팀의 중심을 지탱해온 공격적인 라이플러였고, 메이저 우승까지 거머쥰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전혀 다른 역할, 인게임 리더(IGL)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2025년 기준으로 개인 스탯은 예전만 못했다는 평가가 많았지만, IGL 역할에서는 순수 스탯보다 경험, 라운드 감각, 콜링 안정성이 우선입니다.
- 장점: 빅 매치 경험, 압박에 강한 멘탈, 젊은 선수들을 이끌 카리스마
- 리스크: IGL 첫 도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리더십의 균형
특히 poii, sirah처럼 과감한 스타일의 신예와, 안정적인 앵커 Ag1l, 그리고 device와의 조합을 고려하면, rain은 전통적인 전술형 IGL이라기보다는 "라운드 중반 의사결정"을 책임지는 하이브리드 리더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device, 다시 왕좌에 오를 수 있을까?
Nicolai "device" Reedtz는 CS 역사상 가장 꾸준하고 효율적인 AWP 중 한 명입니다. Astralis 전성기 시절부터 쌓아온 업적은 이미 전설의 영역이지만, 최근 몇 년간 공백과 기복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2025년에는 과거 전성기만큼의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하며 "이제는 내려가는 곡선이 아닌가"라는 의문도 나왔습니다. 그런 그가 다시 gla1ve와 한 팀이 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이 "한 번 더 전성기를 보여줄 수 있을까"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100 Thieves에서는 device가 팀의 1차 화력과 클러치 옵션을 모두 담당할 가능성이 큽니다.
- 장점: 라운드 이해도, 포지셔닝, 안정적인 AWP 피킹
- 리스크: 최근 퍼포먼스의 변동성, 긴 리빌딩 과정에 대한 적응
만약 device가 과거의 80~90% 수준만 회복해도, 이 팀은 어느 순간부터 상위권 팀들에게도 항상 부담되는 상대로 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device마저 부진하다면, 팀 전체 화력 구조가 흔들릴 위험도 존재합니다.
코치로 변신한 gla1ve, 두뇌는 여전히 월드 클래스
Lukas "gla1ve" Rossander는 CS 역사상 최고의 IGL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인물입니다. 그런 그가 선수 생활을 정리하고 100 Thieves 코치로 합류했습니다. 코치로서의 경험은 이제 시작 단계지만, 그가 가진 전술적 깊이와 대회 경험은 어느 팀에 가도 최상급 자산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gla1ve의 역할은 단순한 전술 설계자를 넘어,
- rain의 IGL 전환을 옆에서 서포트하는 멘토
- poii, sirah, Ag1l 같은 유망주들에게 라운드 사고방식과 프로 마인드를 심어주는 교육자
- 장기적으로 팀 컬처와 전술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설계자
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당장 성과만 놓고 보면 실험이지만, 2~3년 단위로 보면 상당히 설득력 있는 투자입니다.
100 Thieves의 장기 전략과 VRS 활용
이번 로스터에서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는 VRS (Valve Ranking System)입니다. 100 Thieves는 포인트를 가진 기존 코어를 건너뛰고, 아예 제로 포인트 팀으로 시작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VRS 포인트를 바닥에서 쌓아 올리는 전략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CS2 생태계에서는 오픈 LAN, 온라인 컵, 중규모 이벤트에 꾸준히 출전해 좋은 성적을 내면, 생각보다 빠르게 VRS 랭킹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분석가 Jesper Larsen가 공개한 가상의 "VRS Rockets" 사례처럼, 이론상 완전 신생 팀도 짧은 기간 안에 상위권 랭킹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이죠.
100 Thieves는 바로 이 모델을 실전에 적용하려 합니다.
- 짧은 시간 동안 많은 토너먼트를 소화
- 유연한 로스터 조정이 가능하도록 과도한 이적료를 쓰지 않은 구성
- messioso의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대회 선택 및 준비
이런 방식은 당장 메이저 플레이오프를 노리는 팀에게는 위험할 수 있지만, 지금 100 Thieves가 원하는 것은 "연속된 초대권"이 아니라 팀 완성도와 선수 성장입니다.
큰 연봉 없는 유망주 중심 로스터의 장점
이번 로스터가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과도한 연봉과 이적료에서 자유롭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T1 팀에서 내보낸 슈퍼스타가 아니라, 중위권 팀과 유망주라는 점은 재정적으로도 부담이 적다는 뜻입니다.
이는 곧,
- 성적이 잠시 부진해도 팀을 당장 해체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기다릴 여유가 생기며
-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맞지 않는 퍼즐 조각을 과감히 교체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고
- 결과에 쫓기지 않으면서 실험적인 전술과 역할 변경을 시도할 수 있게 합니다.
이 모든 요소를 종합하면, 100 Thieves는 CS2 안에서 지속 가능한 강팀을 만들기 위한 리빌딩을 선택했고, 그 중심에 이번 로스터가 자리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6 경쟁 구도 속 현실적인 기대치
그렇다면, 이 로스터의 단기 성적은 어떻게 예상할 수 있을까요? 냉정하게 말해, 지금 이 구성 그대로라면 현재 메타에서 상위권 팀과 맞서 꾸준히 플레이오프에 오르는 팀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현 메타 상위권과의 격차
현재 CS2 씬에서는 Vitality, Spirit, MOUZ, Falcons, FURIA, NAVI 등 다수의 팀이 이미 완성도 높은 로스터와 전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들과 비교했을 때 100 Thieves는:
- 전술 완성도: 리빌딩 초기에 있어 아직 실험 단계
- 로스터 합: 서로 다른 팀, 다른 리그 출신이 섞여 호흡을 맞춰야 하는 단계
- 빅 스테이지 경험: 유망주 3인은 큰 무대에서 검증이 필요
이 때문에 대부분의 프리미어 이벤트에서 6팀 플레이오프에 꾸준히 오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단기적인 성적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아닙니다.
단·중기 목표 설정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하자면,
- 단기(6~9개월)
- 중·소규모 이벤트에서 꾸준히 플레이오프 진출
- VRS 랭킹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려 초대권 확보
- rain의 IGL 스타일과 gla1ve의 코칭 체계 확립
- 중기(1~2년)
- 일부 프리미어 이벤트에서 플레이오프 진출에 도전
- poii, sirah, Ag1l 중 최소 1~2명이 확실한 T1 화력 옵션으로 성장
- 필요 시 포지션 맞지 않는 선수의 교체를 통해 로스터 완성도 극대화
이 정도만 달성해도, 100 Thieves는 CS2 씬에서 늘 위협적인 다크호스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의 우승이 아니라, 이 로스터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팬과 선수 모두가 체감하는 것입니다.
CS2 즐기기: uuskins.com에서 스킨으로 재미 더하기
팀을 응원하는 또 하나의 재미는 바로 인게임에서 그 팀의 분위기를 느끼는 것입니다. 특히 CS2에서는 총기 스킨을 통해 플레이 스타일과 취향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100 Thieves의 공격적인 스타일에 맞는 스킨을 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만의 스타일 만들기: CS2 스킨 활용법
CS2에서 스킨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과 플레이 감각을 보여주는 요소입니다. 예를 들어:
- 엔트리 플레이를 즐긴다면: 강렬한 레드·블랙 톤의 AK, M4 스킨으로 공격적인 이미지를 강조
- AWP를 즐겨 든다면: device 느낌의 깔끔하고 단정한 AWP 스킨으로 안정감 있는 스타일 연출
- 앵커 포지션이라면: 차분한 컬러의 M4, FAMAS 스킨으로 집중력을 상징
이렇게 스킨만 바꿔도 게임에 몰입하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특히 친구들과 스택을 짜고 플레이할 때, 팀 컨셉에 맞춘 스킨 세트를 맞추면 작은 이벤트 매치처럼 분위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uuskins.com에서 안전하게 CS2 스킨 거래하기
스킨을 사고팔거나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s2 skins를 안전하게 사고팔 수 있는 마켓을 찾고 있다면, 다양한 아이템을 편하게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가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기존 CS:GO 아이템을 정리하고 싶다면 csgo skins 컬렉션을 확인하면서, 어떤 스킨은 그대로 보유하고 어떤 스킨은 CS2에 맞게 교체할지 전략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 경험 자체는 무료이지만, 스킨은 게임에 다시 몰입할 동기가 되어줍니다. 특히 100 Thieves처럼 새롭게 출발하는 팀을 응원할 때, 자신만의 붉은·검은 톤 로스터 테마를 맞춰 보는 것도 재미있는 방식입니다.
정리 및 팬들이 지켜볼 포인트
100 Thieves의 이번 CS2 복귀는 단순한 "복귀 선언"이 아니라, 장기 프로젝트의 시작에 가깝습니다.
- 유망주 3인방은 팀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자원
- rain, device, gla1ve는 커리어 후반부에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베테랑
- VRS 0에서 랭킹을 쌓아 올리는 구조는 리스크와 기회가 공존하는 전략
- 단기적인 우승보다는 2~3년 뒤 상위권 팀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반 만들기가 목표
팬들의 입장에서 이 팀을 보는 가장 좋은 자세는, "왜 지금 성적이 안 나오지?"가 아니라 "이번 대회에서는 어떤 부분이 나아졌는가"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또한 CS2를 직접 플레이하는 유저라면, 100 Thieves의 경기 스타일을 참고해 자신의 롤과 스킨을 함께 맞춰보는 것도 좋습니다. 팀이 점점 성장하는 과정을 보며, 나만의 스킨 세트와 플레이 스타일도 함께 성장시킨다면, 단순히 관전하는 것 이상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길게 보면, 이번 프로젝트는 CS2 씬에 매우 건강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돈을 쏟아붓는 단기 스타 군단이 아니라, 유망주 육성과 체계적인 리빌딩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춘 팀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이죠. 100 Thieves가 이 도전을 어디까지 성공적으로 끌고 갈지, 앞으로의 시즌에서 지켜볼 가치가 충분합니다.









